HOME  >  진료정보 > 비만
체성분검사
  1. 인체는 물, 단백질, 지방 ,뼈의 4가지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건강인의 몸은 이들 성분이 균형을 유지하고 건강치 못한 사람은 지방이 많아 비만, 수분이 많아 부종, 무기질이 부족해 골다공증, 단백질이 부족해 영양결핍이 됩니다.


  2. 체성분 검사란 이들 인체구성 성분의 양과 비율을 진단하는 것입니다.


  3. 많은 질환이 체성분과 관계가 있습니다. 이유없이 허약하고 활기가 없으면 체성분 검사를 받으십시오.

무서운 비만
  1. 비만은 뚱뚱한 경우에 흔히 나타나지만 날씬한 사람 중에서도 비만은 흔히 존재합니다. 비만은 단순히 체중이 많은 상태가 아니며 영양을 저장하는 체지방이 이를 소비하는 근육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많은 상태입니다. 따라서 비만은 지방이 많아 생기기도 하지만 근육이 너무 적어 생기기도 합니다. 후자와 같은 경우를 저근육형 비만이라 하며 한국인에게 많은 비만 형태입니다.

  2. 지방은 남자의 경우 체중의 15%, 여자의 경우 20~25% 가지는 것이 적당합니다.

  3. 비만하면 단명하고, 성인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지방이 지나치게 많아지면 잉여의 지방성분이 혈관벽에 붙어 동맥경화, 혈관벽이 두꺼워지고 탄력을 잃어 고혈압, 지나치게 많은 지방성분이 혈관벽에 떠돌아 다니는 고지혈증, 혈액성분과 혈구가 뭉쳐 발생한 혈전이 떠돌아 다니다가 뇌혈관을 막거나 파괴시켜 뇌졸중(중풍)등으로 발전합니다.

체수분
  1. 물은 체중의 약 60%를 차지하며, 산소와 영양소를 세포에 공급하고, 노폐물을 제거하는, 대사작용의 교통수단입니다.

  2. 건강인은 체온이 일정하게 유지되듯 근육의수분함량과 분포가 일정합니다.

  3. 수분의 균형적인 분포는 건강에 중요한 지표이므로 까닭 모르게 부종이 발견되는 경우의사의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식사와 운동
  1. 효과적인 체중 감량은 특별한 비만 치료 외에 절식과 운동을 병행하여야 합니다. 운동을 하지 않고 장기간 절식만 하면 근육에 손상을 줍니다. 적당한 체중감량은 1주일에 식사량 줄이기로 0.3kg, 운동효과로 0.2kg, 합하여 0.5kg을 감량하는 것입니다.

  2. 0.3kg을 줄이기 위해서는 평소 식사량에서 20%를 줄이고 간식을 피하십시오.

  3. 일주일에 0.2kg을 감량하기 위한 운동은 걷기, 조깅, 수영등 계속해서 20분 이상 할 수 있는 운동을 택하여 매일 꾸준히 하고, 처음에는 서서히 시작해서 차츰 운동량을 늘리십시오.

  4. 식사량을 줄이면 비타민, 무기질, 단백질과 같은 필수 영양소가 결핍되기 쉬우므로 고른 영양을 위해 채소와 콩류를 많이 섭취해야 합니다. 다이어트 중 물을 섭취하지 않는 것은 수분대사에 지장을 주는 매우 위험한 일이므로 좋은 생수를 충분히 마셔야 합니다.

각 층정치의 표준 범위
* 표준체중 = ( 신장 - 100 ) x 0.9

표준범위

남자

여자

            체중

          근육량

          체지방량

          체지방율

         복부지방율

   표준체중의 90~110%

   표준체중의 73~77%

   표준체중의 10~20%

   체중의 10~20%

    0.75~0.85

표준체중의 90~110%

표준체중의 67~77%

표준체중의 18~28%

표준체중의 18~28%

0.70~0.80